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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온기 나눠
효성,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온기 나눠
  • 김승종 기자
  • 승인 2020.01.21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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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영락애니아의 집에 기부금 전달 (효성 제공)
효성첨단소재, 영락애니아의 집에 기부금 전달 (효성 제공)

효성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나눴다.

효성첨단소재는 21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 설 맞이 기부금과 휠체어 맞춤용 이너시트 구입을 위한 비용을 전달했다.
휠체어 이너시트는 장애 증상과 발달 정도가 서로 다른 아이들을 위해 맞춤 제작과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이다. 이에 효성첨단소재㈜는 2017년부터 매년 영락애니아의 집에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비를 기부하고 있다. 

효성첨단소재와 영락애니아의 집의 아름다운 인연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자’는 조현상 총괄사장의 제안으로 2012년부터 시작됐다. 이후 효성첨단소재㈜는 매월 임직원들의 영락애니아의 집 식사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명절에는 기부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효성은 이날 이화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사랑의친구들 주관으로 열린 ‘2020 사랑의 떡국 나누기’에 1천만원을 후원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설날 아침 따뜻한 떡국을 먹을 수 있도록 떡국거리를 담은 바구니를 만들어 전달했다. [프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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