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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産 위스키 '야마자키50년', 3억2천만원에 낙찰
2018.02.01 | 최종 업데이트 2018.02.01 17:59 | 한기성 기자
2011년에 한정 판매된 야마자키 50년 제품 이미지<산토리 홈페이지>

일본의 주류 메이커 산토리가 2011년에 판매한 싱글 몰트 위스키 '야마자키 50년'이 지난 27일 소더비 홍콩경매에서 3250만엔(한화 약3억2천만원)에 낙찰돼 일본산 위스키 최고가 낙찰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아시히신문이 보도했다.

이번에 낙찰된 야마자키 50년'은 50년 이상 숙성한 몰트 원액을 사용해 만든 위스키로 150개 한정으로 판매된 제품이다. 2011년 판매 당시 100만엔이라는 높은 가격으로 판매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낙찰된 위스키 병에는 치프 블랜더인 후쿠요 신지씨의 사인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경매를 진행한 소더비측에 따르면 최근 일본산 위스키가 인기가 높아 고가 거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기성 기자  pressm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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