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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겉과 속···'상생'은 말로만 '갑질'은 여전
2017.12.21 | 최종 업데이트 2017.12.21 12:04 | 김진호 기자
그림=김진호화백 ⓒ프레스맨

재계 5위의 기업 롯데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횡령·배임 등 경영비리 혐의로 창립 50년 역사상 최대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자회사 코리아세븐의 '슈퍼 갑질' 행태까지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김진호 기자  jinosi@naver.com

<저작권자 © 프레스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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