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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프리미엄 유산균 ‘프로비마게 플러스’ 무료체험 이벤트 진행
2017.07.17 | 최종 업데이트 2017.07.17 10:57 | 정지환 기자
프로비 유산균으로 불리우는 ‘프로비마게(PROBI MAGE) 플러스’<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는 일명 ‘프로비 유산균’으로 불리우는 ‘프로비마게(PROBI MAGE) 플러스’를 오는 18일부터 GS홈쇼핑을 통해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비마게 플러스’는 스웨덴에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46%)을 차지하고 있으며, 출시연도부터 현재까지 7년연속 1위를 기록중인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이다. 동국제약에서는 엄격한 기준으로 유산균을 선별하던 중 독보적인 ‘프로비 유산균’의 성분과 효과성을 높이 인정해 2014년부터 스웨덴에서 직수입한 완제품을 국내 백화점, 약국, 온라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2014년부터 국내시장에 출시된 ‘프로비마게’는 프리미엄 유산균으로 자리매김하였고, 올해 6월까지 10만병 판매를 돌파하면서 유산균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방송 중 구매한 고객에 한해 1병(2개월분)을 무료체험분으로 제공하여 7일간 체험후 불만족시 전액 환불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담당자는 “프로비마게는 런칭한 이후 고객만족도가 99.9%로 반품률이 0%에 가까울 정도로 효과성과 시장성이 검증된 유산균 제품”이라며, “섭취 후 효과에 대한 자신이 있는 만큼 파격적인 조건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프로비마게 플러스’는 스웨덴 프로비사가 개발한 ‘LP299V’라는 인체유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로 장 상피세포와 특이결합하여 장에 부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프로비마게 플러스’는 전세계적으로 특허가 200여건에 달할 정도로 뛰어난 ‘장 부착성’으로, 섭취를 중단하고도 11일 이후까지 장내에 유산균이 생존됨이 임상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프로비마게 플러스’는 일반인 대장에만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을 겪는 악성 대장에 뛰어난 개선효과가 있음을 임상으로 확인받았다. 특히 장내 가스발생, 복부팽창, 복통, 변비, 설사 등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95%이상 개선해 준다.

정지환 기자  ebiote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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